뜰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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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의 숨쉬기를 돕기 위해 나무 둘레의 복토와 잔디를 제거했으며, 벽돌을 둘러서 잔디의 접근을 차단했다. 나무야, 그 동안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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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베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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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리꽃의 수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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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치료후 핀 첫 긴세카이(Ginse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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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Fr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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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델(Maria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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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식을 피하기 위해 며칠 전 이식한 장미의 복토를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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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르딘스 드 프랑스(Jardins d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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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좋아하는 소형의 넝쿨장미(Scarlet Meidiland).

눈에 갇힌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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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암문화원에서 바라본 필암뜰

폭설로 인해 마을 전체가 세상으로부터 단절되었다. 60평생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는 것을 보기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장성에 눈이 많이 내린다는 말을 이사온지 4년만에 실감하고 있다.

폭설 때문에 비날하우스들은 피해를 입지 않았는지, 강추위에 어르신들은 무사하신지 모르겠다. 아직 눈이 내리고 있고 오후 3시인데 영하 9도이다. 내일 오전까지는 계속 내릴 모양이다. 아무쪼록 마을 주민들 모두 피해를 입지 않고 이 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눈속의 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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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의 필암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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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의 필암마을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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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필암문화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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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의 필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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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빨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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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의 삼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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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멈춘 필암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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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멈춘 핑암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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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필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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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필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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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필암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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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필암 실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