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PICS(Piram Institute of Culture & Society) is the space for academic research and cultural activities run by Professor Young-Min Yun. It is operating online yet, but is planned to open offline soon. Dr. Yun is professor of Department of Information Sociology and former Dean of College of Communications, Hanyang University (ERICA campus). He served as President of Korean Data Science Association for three years, as a member of Presidential Advisory Committee of e-Government of Korea for seven years, and as a member of UNESCO Korea Committee for four years. He published many books and academic papers in the fields such as e-Government, social media, Internet culture, scenario planning, and data science.

Professor Yun earned Ph.D. (in sociology) from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in 1994. 

필암문화원(PICS)은 윤영민 교수(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언론정보대학)가 운영하는 학술 연구와 문화 활동 공간입니다. 현재는 온라인에서만 운영되지만 머지않아 오프라인에서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윤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사회학 박사를 받고 1994년 3월부터 한양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2013년부터 2년간 언론정보대학 학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윤 교수는 1999년 9월부터 2001년말까지 대통령 자문 정부혁신위원회의 실무위원, 대통령 자문 전자정부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보필하며 IMF 이후의 정부혁신과 전자정부 구축에 깊이 참여하였고, 그에 관한 공로로 2001년 김 대통령으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친수받았습니다. 노무현 정부에서는 5년 동안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의 전자정부 (특별) 위원으로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에는 전자정부 50년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습니다(전자정부 50년 사이버홍보관). 

윤 교수는 1997년 (사)한국정보사회학회를 설립하고 학회지 <정보와 사회>를 창간하였으며, 2013년에는 (사)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를 창립하고 제1대와 제2대 학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이밖에도 윤 교수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 대화문화아카데미 정보화포럼 회장 등을 지내면서 정보화, 정보불평등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2002년 봄 노무현 정부 초 국무총리 자문 교육정보위원회의 위원으로 NEIS(교육행정보시스템)에 관한 국민적 분규 해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윤 교수의 일상적인 소회는 Pholar의 만리거사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Introduction”에 대한 2개의 댓글

  1. 교수님 김동섭입니다.
    이제야 들어왔는데, 교수님의 옛글과 새글을 만나니 다시 옛생각이 나고 열정도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1. 김 박사님, 답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나는 이제 정년이 몇 년 남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재직하고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만, 그것이 쉽지 않군요. 그래도 지난 몇 년 동안 진행해온 공부가 이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명색이 학자인데, 중년시절 학문에 너무 게을렀던 게 아닌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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