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꽃이 피었다

과꽃

지난 초여름 아내가 테라스 옆에 심은 과꽃이 만개했다. 방장산의 백선생에게서 모종 여섯 개를 얻어와 심었는데 한 그루가 살아남았다. 분홍빛 꽃이 진붉은 맨드라미 꽃 무리와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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