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붉은 접시꽃

한참 동안 블로그에서는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사진 공유 SNS인 Pholar에서 일상을 기록해왔다. 그런데 Pholar가 9월말로 서비스를 중단한단다. 그래서 사진 저널도 블로그로 가져오기로 했다. 인터넷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백업 받아두는 수밖에 대책이 없다. 특히 SNS 사용시 그것은 늘 숙제이다.

접시꽃의 색깔은 다양하다. 두 달 전 아내가 누군가에게서 얻어와 후원에 심은 접시꽃의 색깔이 범상치 않다. 한달 정도 새 환경의 적응에 몸살을 하다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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