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보는 대로 주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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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몰래 버린 폐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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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다가 만 건축 폐자재 — 이것은 면사무소나 군청이 치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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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바닥에도 폐비닐
그냥 치워야지. 모두 이웃들이 버린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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퍠비닐 —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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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 밭에서 흘러내리는 폐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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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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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또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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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히 2년은 버려져 있는 수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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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병들 — 정말 대책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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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정자나무 옆 집이 버린 폐자재. 치워달라고 부탁하니 나중에 치우겠다고. 내가 그냥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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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개울이 저렇게 더러우니 누가 들어갈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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